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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이번 생은 처음이라’ 이민기가 복귀 소감을 전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윤난중 극본, 박준화 연출) 제작발표회가 25일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에서에서 이민기 정소민 박병은 이솜 김민석 김가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이민기는 “3년 만에 작품을 하게 됐다. 그래서 어색한 느낌도 있고,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제가 기대하는 만큼 못한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것에 대해 이민기는 “상대방과의 공간과 거리를 중요시하는 인물이 주는 매력에 많이 끌렸다”고 알렸다.
한편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 있는 달팽이가 세상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정소민)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이민기)가 한 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수지타산로맨스다. ‘아르곤’ 후속으로 오는 10월 9일 첫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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