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걸그룹 ‘구구단’의 미나, 배우 한예슬이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음식점에서 열린 MBC ’20세기 소년소녀'(이동윤 연출, 이선혜 극본)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종방연에는 아역 미나와 성인 역 한예슬이 동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정변을 보여주는 듯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아름다운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예슬, 김지석 등이 출연한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리 시절부터 한동네에서 자라온 35살, 35년지기 세 여자들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로 지난 28일 종영했다.

구구단 미나 ‘놀라는 모습도 토끼같아’

구구단 미나 ‘가만히 있어도 인형’

구구단 미나 ‘완벽한 미모’

구구단 미나 ‘인형이 살아있네’

구구단 미나 ‘자체발광 비주얼’

한예슬 ‘걷기만해도 포스 철철’

한예슬 ‘우월한 8등신 비율’

한예슬 ‘도도한 손인사’

한예슬 ‘흠 잡을 데 없는 미모’

한예슬 ‘반짝반짝’
suji@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