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이유비가 트라우마 경험을 털어놨다.
24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웹드라마 ‘어쩌다 18′(유수지 극본, 김도형 연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유비는 ‘어쩌다 18’을 출연한 이유를 묻자 “제가 드라마를 찍다가 현장에서 다친 적이 있었다. 그 트라우마를 치료하면서 2년을 지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당시의 힘든 시간들이 떠오른 듯 울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유비는 “다시 파이팅해보자 하면서 이 대본을 받았는데 상처를 받은 사람들의 메시지더라. 거기서 마음의 위안을 받았다. ‘어쩌다 18’은 저한테 힐링이다”라고 밝혔다.
고교 시절 왕따였던 남자가 죽은 첫사랑을 살리기 위해 18세로 타임슬립하면서 벌어지는 리플레이 고교 로맨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