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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세븐틴이 13주 연속 미국 빌보드 차트에 올라있다.
12일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미국 빌보드 ‘소셜 50(SOCIAL 50)’ 차트에서 13주 연속 순위권 안에 진입했다. ‘소셜 50’ 차트는 전세계 SNS를 기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티스트의 인기를 수치화한 것이다”고 밝혔다.
세븐틴은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 비버, 브루노 마스 등과 함께 순위에 올랐다. 게다가 이 차트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역대 세 번째로 많은 1위를 기록하며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하며 국내 주목을 받을 수 있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데뷔 3년 차에 접어든 세븐틴이 미국 빌보드 차트, 일본 오리콘 차트 등 해외 차트에서도 꾸준히 상위권 순위 안에 들고 있다. 세븐틴이 앞으로 보여줄 무한한 성장 가능성과 활동에 대해 귀추가 주목된다”고 자신했다.
세븐틴은 첫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다이아몬드 엣지’를 진행 중이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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