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설이 기자] 배우 안효섭이 취향 저격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효섭은 18일 KBS2 ‘해피투게더3-랜선남친 특집’에 김의성, 구본승, 지상렬, 로이킴, 헨리와 함께 출연했다.
187cm의 훤칠한 키 수려한 외모를 선보이며 등장한 안효섭은 공중파 예능 첫 출연을 증명하듯 손이 떨리는 긴장 속에 MC들의 요청에 따라 ‘빗속에서’를 선보이며 여심을 저격했다. 이어지는 댄스 앙코르에서는 엑소(EXO)의 ‘으르렁’을 완벽 소화해 무엇이든 성실히 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를 매료했다.
또 MC와 게스트와의 소개팅 코너에서 소지품으로 꽃을 준비하며 “가끔 꽃을 주고 싶을 때 이유 없이 툭 건네고는 한다” 라며 로맨틱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안효섭은 얼마 전 종영한 MBC ‘반지의 여왕’부터 K2TV ‘아버지가 이상해’까지 웹과 모바일, 브라운관의 다양한 매체로 전 세대에게 어필하고 있다. 또 곽시양, 송원석, 권도균과 함께하는 배우 프로젝트인 ‘원오원’의 활동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의 활동영역도 차근히 넓혀 가고 있다.
안효섭은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KBS2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순정파 축구코치 박철수로 출연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