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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배우 도상우(30)와 열애 중인 김윤서(31)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윤서는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서 이병헌의 처제 역할을 맡으며 데뷔했다. 드라마 데뷔작은 2011년 MBC ‘짝패’다. 그녀는 2012년 SBS ‘신사의 품격’에 장동건의 여자친구로 짧게 등장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유리가면’, ‘최고다 이순신’, ‘열애’, ‘개과천선’, ‘전설의 마녀’, ‘사랑하는 은동아’, ‘별난 며느리’, ‘여자의 비밀’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한편, 9일 TV리포트는 김윤서가 도상우와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만난 두 사람은 2015년 초부터 2년 6개월 동안 만남을 이어온 연상연하 커플이다. 평소 인품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 김윤서는 도상우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도상우는 지난 2016년 4월 5일 입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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