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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변호사’, 전세계 홀렸다…美·日 선판매에 편성까지 확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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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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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무법 변호사’가 전세계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tvN 토일드라마 ‘무법 변호사’(윤현호 극본, 김진민 연출)는 제작 단계부터 미국, 일본 등에 선판매됐다. 뿐만 아니라 국내 방영 시점과 거의 동일한 시기에 각 나라에 방영을 시작해 호평을 받으며 순항 중이다.

‘무법 변호사’는 이준기와 김진민 감독이 ‘개와 늑대의 시간’ 이후 재회한 작품이라는 점으로 해외에 있는 한국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에 법과 주먹을 동시에 자유자재로 다루는 봉상필(이준기)이라는 독특한 변호사 캐릭터와 긴박감 넘치는 전개가 더해져 국적불문하고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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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무법 변호사’는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의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8월부터는 엠넷재팬(Mnet Japan)을 통해 일본 방영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언어는 다르지만 이준기, 서예지, 이혜영, 최민수를 비롯한 출연 배우들의 열연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이다. 오는 7월 1일 종영.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무법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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