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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착한마녀전’ 배우들이 미투 운동을 응원했다.
2일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SBS에서 SBS 새 주말 드라마 ‘착한마녀전(윤영미 극본, 오세강 연출)’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류수영, 안우연, 배수빈, 윤세아, 신혜정(AOA), 솔빈(라붐)이 참석했다.
류수영은 “지금 서로 서로 미워하는 분위기인데 좋게 좋게 잘 풀렸으면 좋겠다”고 미투 운동을 언급했다.
윤세아 역시 “아름다운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 ‘착한마녀전’으로 온 세상 사람들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착한마녀전’은 ‘마녀’와 ‘호구’ 사이를 아슬아슬 넘나드는 ‘천사표 아줌마’의 빵 터지는 이중 생활극으로 오는 3일 오후 8시 55분 첫방송 된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김재창 기자 freddi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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