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미국에서 생활 중인 서민정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재은 아나운서의 지목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하게 된 것.
서민정은 9일 오전 자신의 SNS에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bucket challenge) 참여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서민정은 “안녕하세요. 서민정입니다. 아나운서 이재은의 지목을 받아 동참할 수 있게 되서 감사합니다. 국내 최초 루게릭 환우분들을 위한 요양병원이 건설 중에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서민정은 욕실로 보이는 곳에서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했다. 스스로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그 의미를 더했다.
서민정은 다음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자로 JTBC ‘이방인’을 연출한 황교진 PD와 가수 이수영, 그리고 걸그룹 원더걸스 선예 등을 지목했다. 이어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승일희망재단의 진행으로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으로 가수 션이 시작해 이어져 오고 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서민정 SNS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