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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꽃보다 할배’가 3년 만에 돌아오는 가운데, 하이라이트로 먼저 만난다.
4일 tvN 새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리턴즈’(이하 꽃보다 할배)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오는 22일 ‘꽃보다 할배’ 4개 시즌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프리퀄 형태의 하이라이트가 편성돼 시청자들을 먼저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꽃보다 할배’는 나영석 PD의 첫 tvN 예능으로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한다.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과 짐꾼 이서진이 뭉쳐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꽃보다 할배’는 2013년에는 프랑스·스위스와 대만, 2014년에는 스페인, 2015년에는 그리스 등으로 떠난 바 있다. 시청률 역시 10%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이번에는 짐꾼 이서진과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김용건 등이 독일로 떠났다. 오는 29일 첫 방송 예정.
이에 따라 ‘꽃보다 할배’는 새 시즌 방송 전 하이라이트 편성을 준비했다. 4개 시즌을 한 번에 보여주는 만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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