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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세 아이의 아빠가 되는 게 꿈이다.”
배우 윤상현의 꿈이 결혼 3년 만에 이뤄졌다. 아내이자 가수 메이비가 셋째를 낳은 것.
24일 본지는 메이비의 출산 소식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메이비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이날 성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사내 아이를 출산했다.
윤상현은 메이비의 출산 직후 분만실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아들의 발 사진을 SNS에 올리며 득남의 기쁨을 표출했다.
이어 소속사를 통해서도 “축하해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내에게도 너무 고맙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게 잘 살겠다. 저희 가족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는 소감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지난 2015년 2월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첫째 나겸 양을, 2017년 5월 둘째인 나온 양을 얻었다. 그리고 둘째 득녀와 거의 동시에 셋째 임신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다.
앞서 윤상현은 지난 2016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세 아이의 아빠가 되는 게 꿈이라는 소망을 밝힌 바. 셋째인 첫 아들까지 얻으며 꿈을 이룬 윤상현의 가정에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윤상현 메이비), 윤상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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