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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함께 근황을 전했다.
4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차하고 태국 오는길에 아주머니가 길을 물어보셨어요 남편에게 압구정길을 아주머니 주소를들고 네이버 지도를 키더니 친절하게 짧은 한국말로 아주머니를 모셔다 드리는 남편 모습에 반했어요 심쿵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아~~~무지하게 답답해도 내가 이 남자랑 결혼한 이유가 이거였지. 모셔다 드리는 모습이 너무이뻐서 저도 뒤에서 따라가면서 계속 남편을 쳐다봤어요. 길거리에서 키스하면 안데죵 ㅋ마스크 벗어야하니께 코로나 끝나봐요 나 길거리에서 키스할꺼예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식당에서 같이 셀카를 찍은 모습. 함소원은 쌍꺼풀 수술 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함소원은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뒀다. 또한 그는 최근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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