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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놨다.
선우정아는 최근 bnt와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현재 결혼 5년차에 접어든 선우정아는 “19살에 만난 남편과 10년 열애 후 29살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20대를 모두 함께 보낸 남편을 향해 “나의 가장 가까운 영혼의 동반자이자 비선실세”라는 말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집에 가면 나는 추레한 와이프”라면서 “아무래도 밖에서 에너지를 많이 쏟는 직업이다 보니 집에 있을 땐 최대한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서 빈둥거린다. 음악 빼곤 아무것도 못해 남편이 나를 바보로 생각할 것”이라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아직까지 자녀가 없는 것에 대해서는 “딩크족은 아니다. 지금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아이에 대해서는 마음이 열려있다”며 2세 계획을 암시하기도 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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