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이규한이 새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 출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24일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이규한이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김정수 극본, 최창욱 연출)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부잣집 아들’은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빚 갚기에 고군분투하는 부잣집 아들 이광재(김지훈 분)와 곁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응원하는 씩씩한 여자 김영하(김주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김지훈과 김주현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규한은 극 중 성실함과 우직함을 지닌 프랜차이즈 푸드 회사의 실무자 남태일 역을 맡았다. 남태일은 김영하의 남다른 멘토로, 깊이 있는 감성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23일 종영한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한설희 극본, 정형건 연출)을 통해 밉상 시동생 연기를 펼친 이규한이 어떤 이미지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부잣집 아들’은 ‘밥상 차리는 남자’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영 예정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