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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신혜성, 라디오 DJ로 돌아온다…SBS ‘음악 오디세이’ 진행[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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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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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신화 신혜성이 SBS 라디오의 새 DJ로 발탁됐다.

SBS 러브FM(103.5Mhz)이 새롭게 선보이는 ‘오빠네 라디오’에 김상혁, 딘딘이 DJ로 나선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은데 이어 신화의 신혜성이 ‘음악 오디세이’로 전격 합류한다.

‘신혜성의 음악 오디세이’는 토크가 있는 음악 전문 프로그램이다. ‘음악 오디세이’는 세계 유행 음악이라는 콘셉트로, 귀에 익숙한 다양한 분야의 음악들로 저녁 시간을 풍성하게 채워줄 전망이다.

신혜성은 ‘음악 오디세이’를 통해 그가 즐겨 듣는 음악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한다. 그는 음악과 함께 그 음악의 숨은 이야기, 배경, 그리고 뮤지션의 일대기까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음악 오디세이’에는 각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출연해 인문학적 정보는 물론 영화, 공연, 여행, 패션, 심리학, 최신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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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1년 차에 빛나는 신혜성은 음악이면 음악, 요리면 요리, 운동까지 다재다능하다. 그동안 그가 쌓아온 다양한 재능과 끼를 ‘음악 오디세이’에서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SBS 러브FM에서 새롭게 만나는 ‘신혜성의 음악 오디세이’는 오는 6월 3일부터 매일 저녁 8시 반에 방송되며, 라디오 주파수 103.5Mhz와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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