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정이랑이 우아한 사모님으로 변신했다.
15일 첫 방송되는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에서 정이랑은 유귀남 역을 시청자들과 만난다.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 사에는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럭셔리한 사모님으로 변신한 정이랑의 모습이 담겼다. 정이랑은 고상한 분위기를 발산하며 촬영 틈틈이 대본을 연구하는가 하면, 그윽한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등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그맘’은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 손에서 태어난 AI 휴머노이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이 아들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예능 드라마.
극 중 정이랑은 청담동에서 프리미엄 야채 가게를 운영하는 윌리엄의 엄마 유귀남으로 분한다. 유귀남은 유치원 내 럭셔리 엄마 모임인 엘레강스에 멤버로 끼고 싶어 주위를 맴도는 인물. 정이랑은 특유의 찰진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양동근, 박한별, 권현빈, 아이비, 최여진, 황보라 등 최강의 캐스팅과 신선한 스토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보그맘’은 오늘(15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