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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이승기의 예능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집사부일체’. 센스 자판기 양세형에 이어 예능에서 보기 힘든 배우 이상윤과 비투비 육성재까지 합류하면서 신선한 조합이 완성됐다.
SBS ‘집사부일체’는 인생에 물음표가 가득한 청춘 4인방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자신만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을 갖고 있는 ‘사부’를 찾아가 그 사람의 라이프 스타일 그대로 생활하며 좌충우돌 하루를 보내는 신개념 예능.
시청자들이 기다려온 이승기, 그리고 이승기가 선택한 예능 복귀작이라는 점이 시작 전부터 관심을 모은 이유다. 또 이 같은 시청자들의 관심은 시청률로 입증됐다. 지난 2017년 12월 31일 방송된 ‘집사부일체’ 첫 회는 10.4%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영인 CP는 TV리포트와의 전화에서 ‘집사부일체’가 사랑받는 이유에 대해 “새로운 인물들의 조합이라서 반응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특히 이승기에 대해 “이승기가 더 남자가 되어 돌아왔더라. 여전히 예능을 잘하고 본인이 또 예능하는 걸 좋아한다. 예능할 때 에너지가 솟는다고 말하더라”라고 전했다.
최 CP가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의 인간미다. 최 CP는 이들을 “따뜻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유발하는 요소들이 있다”고 캐스팅을 만족스러워했다.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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