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MBC가 드라마 지형을 바꾸기 위한 시도에 나선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MBC는 이날 회의를 열고 평일 미니시리즈 방송 시작 시간을 월화극 ‘검법남녀2’와 수목극 ‘봄밤’이 시작되는 6월부터 기존 방송 시간이었던 오후 10시에서 오수 9시로 편성 시간을 한 시간 앞당긴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
또한 ‘월화극 폐지’로 소식이 와전됐던 내용은 7월 ‘어차피 두 번 사는 인생’을 끝으로 잠정 중단을 고려중이다. 다음해 2월까지 월화극 편성을 쉬고, 금토극 신설 등 다양한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호흡이 긴 주말극 폐지를 통해 미니시리즈에 역량을 집중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MBC는 이 같은 편성 변화를 고민하게 된 배경에 대해 TV시청패턴 변화와 기울어진 광고 시장 등을 꼽았다. MBC 측은 “이 모든 것은 변화를 위한 모색의 기간”이라고 설명을 더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MBC 드라마 포스터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