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이태선이 최태준 후임으로 ‘호텔 델루나’에 캐스팅 됐다는 것과 관련해 소속사과 tvN 측이 부인했다.
4일 이태선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이태선은 최태준 후임이 아니다. 다른 역으로 tvN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홍정은 홍미란 극본, 오충환 연출) 출연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이태선이 최태준의 빈자리를 채운다고 단독 보도 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던 것.
tvN 관계자 역시 “이태선은 앞서 기사에 언급된 역할이 아닌, 다른 캐릭터”라고 전했다.
‘호텔 델루나’는 엘리트 호텔리어(여진구)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이지은, 아이유)과 함께 이 곳을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당초 최태준이 ‘호텔 델루나’ 조우현 역으로 물망에 올랐으나, 캐스팅 최종 조율 단계에서 캐릭터가 변경됨에 따라 양측 협의 하에 출연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됐다.
한편 ‘호텔 델루나’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