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좋아하면 울리는’ 송강이 미공개 사진을 통해 다시 한 번 ‘만찢남(만화를 찢고 나온 남자)’ 매력을 발산했다.
7일 배우 송강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에 출연한 송강의 미공개 스틸을 대방출 했다.
지난 달 22일 첫 공개된 ‘좋아하면 울리는’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극중 황선오 역을 맡은 송강을 향한 기대가 뜨거운 상황.
송강은 ‘좋아하면 울리는’ 캐스팅 당시부터 웹툰 원작 캐릭터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원작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송강은 먼저 촬영 현장에서 교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찢남’ 수식어에 걸맞게 웹툰 원작 속 황선오 그 자체다. 상처 분장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그의 훈훈한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좋아하면 울리는’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도 송강은 학생 황선오일 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유의 시크함도 느껴진다.
한편 송강은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도 출연 중이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나무엑터스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