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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홍수현이 래퍼이자 남자친구 마이크로닷 논란 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선다.
홍수현은 6일 오후 진행되는 올리브 새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 시즌2’(이하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서울메이트2’는 특별한 호스트와 이방인의 특별한 여행을 그린 글로벌 홈셰어 리얼리티다. 기존 호스트 김준호 김숙, 새로운 호스트 홍수현 키(샤이니) 등이 출연한다.
특히 홍수현은 공개 열애 중인 마이크로닷 논란 후 공식 석상에 나서는 것은 처음이다. 최근 마이크로닷 부모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며 홍수현에게도 불똥이 튄 상황.
과거 충북 제천 송학면에서 목장을 운영하던 마이크로닷 부모는 1997년 지인에게 20억 원대 돈을 빌린 뒤 잠적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된 바 있다. 이는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글을 통해 일파만파 퍼졌다. 마이크로닷은 관련 내용을 사과한 후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등 활동을 중단했다.
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홍수현은 어떤 말을 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물론 홍수현은 해당 사건과 관련 없기 때문에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된다. 게다가 ‘서울메이트2’를 위한 자리이기에 더욱 그렇다.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홍수현은 어떤 모습일지, 무슨 말을 할지 이목이 쏠린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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