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김순옥 극본, 최영훈 연출) 14회는 12.6%(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같은 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시청률 중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쓰리(양정아)가 공룡그룹의 안주인이 되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구회장(손창민)이 민들레(장서희)에게 마음을 빼앗겨 정신을 차리지 못하자 위기를 느낀 미쓰리는 계획적으로 왕사모인 사군자(김수미)의 목숨을 구해준 것.
결국 미쓰리는 절에 간 사군자가 괴한들의 습격을 받고 목숨의 위협을 받는 순간 나타나 사군자를 대신해 머리를 맏고 쓰러졌다. 치밀한 자작극으로 신분 상승의 기회를 얻은 미쓰리는 ‘작은 사모님’ 칭호를 얻었다. 이 장면은 분당 15.3%(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까지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미쓰리의 검은 야망은 어디까지 치달을까. ‘언니는 살아있다’를 향한 시청자의 궁금증을 이어가는 또 하나의 기폭제가 됐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SBS ‘언니는 살아있다’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