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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엑소가 12월 새 앨범 발매에 대한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엑소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4 – The EℓyXiOn –‘(엑소 플래닛 #4 – 디 엘리시온 –)가 개최된다. 멤버들은 시작 전 기자회견을 열고 콘서트 관련 및 새 앨범 활동에 대해 소개했다.
엑소는 “올해도 12월에 맞춰 스페셜 앨범을 낸다. 이것은 팬들을 위한 겨울 선물이다. 특별한 마음으로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 “올해가 저희에게는 정말 특별한 시간이다. 회식했던 시간도 많고, 가족처럼 지낼 수 있던 시간이 많았다. 그래서 저희끼리 사랑이 충만했고, 행복했다. 그래서 보시는 분들도 행복함을 느끼셨다고 생각한다. 팀워크를 다지고, 팬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엑소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콘서트를 진행, 6만 6천 명의 관객과 만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김재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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