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소유진이 ‘워킹맘’의 매력을 발산했다.
육아와 방송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유진은 최근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소유진은 “피부에 관심이 많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평소에 애용하던 제품의 모델로 선정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앞으로 육아맘의 입장에서 저만의 노하우와 제품 사용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광고의 콘셉트는 일과 육아를 당당히 해내는 똑똑맘의 모습과 소중한 우리 아이에 대한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다. 광고를 통해 소유진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따뜻한 엄마와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모습 등 다채로운 매력을 담을 예정.
‘퓨토’ 측은 “소유진의 밝고 긍정적인 매력이 안전하고 순한 성분으로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주는 자사 브랜드의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퓨토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