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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1박2일’ 측이 폭염으로 녹화까지 취소했다.
2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이번 주 ‘1박2일’ 녹화는 폭염 때문에 취소 됐다”고 밝혔다.
‘1박2일’은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 윤시윤 등이 출연한다.
특히 ‘1박2일’은 야외 촬영이 주를 이룬다. 최근 폭염 대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 상의 이유 등으로 녹화를 취소한 것으로 보인다.
아직 ‘1박2일’은 촬영 여유 분이 있다. 이에 따라 휴방 계획도 없는 상황. 오는 5일 방송될 ‘1박2일’은 ‘예신추(예능 신생아를 추천합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1박2일’은 2주에 한 번 녹화가 진행된다. 이번 주 녹화가 취소됐기 때문에 2주 후에 녹화가 재개될 예정이다.
한편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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