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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함연지가 어머니와 함께 패션 콘텐츠를 준비했다.
지난 2월 26일 유튜브 ‘햄연지 YONJIHAM’ 채널에 ‘함연지 엄마의 코디 실력을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함연지는 “엄마가 내가 어릴 때 옷 입혀는 걸 좋아했는데 그때가 가끔 그립다고 한다. 엄마의 소원도 들어줄 겸 엄마에게 코디를 받아보려고 한다”라며 영상 촬영의 취지를 밝혔다.




함연지는 시크한 공항 패션 룩을 부탁하자 깔끔한 올 화이트 패션으로 변신했다. 함연지는 앵클 부츠와 엄마 모자, 바지를 가져와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그는 “나는 항상 공항에 추리닝 입고 가는데 엄마가 해준 코디대로 가면 셀럽처럼 보일 것 같다”라며 엄마의 패션센스에 감탄했다.



또한 함연지는 ‘상견례 룩’을 공개했다. 엄마는 파스텔 톤 코트를 고르며 “화사해 보이고 딱딱하게 차려입기보다는 자연스러우면서 착해보인다”라며 “누드톤의 신발을 신으면 사진 찍을 때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라며 꿀팁을 전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햄연지 YONJIHAM’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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