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걸그룹 ‘구구단’의 김세정, 배우 공승연, 이정현이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다에서 열린 ‘제1회 더 서울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레드카펫을 밟은 김세정, 공승연, 이정현은 새하얀 드레스로 요정같은 미모를 뽐냈다. 청순, 과감, 우아 등 같은 화이트 드레스에도 서로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현무, 김아중이 진행하는 ‘제1회 더 서울어워즈’는 대중과 배우, 감독을 비롯한 문화예술아티스트가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상식으로 SBS를 통해 생중계됐다.

구구단 김세정 ‘새하얀 미모’

구구단 김세정 ‘천사가 따로 없네’

구구단 김세정 ‘청순미 폴폴’

공승연 ‘팬들도 놀란 실물 미모’

공승연 ‘미디 드레스도 완벽 소화’

공승연 ‘과감한 튜브톱 드레스’

이정현 ‘여신의 발걸음’

이정현 ‘블링블링 드레스 자태’

이정현 ‘변치 않는 동안미녀’
suji@tvreport.co.kr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