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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개그맨 출신 배우 류담이 40kg 감량 등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소감을 밝혔다.
류담은 8일 오전 자신의 SNS에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40kg 감량 후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40kg 감량 등으로 훈훈해진 모습이다. 과거 밝고 친근했던 모습이 강했지만, 40kg 감량 후에는 지적인 매력에 카리스마까지 느껴진다.
특히 류담은 “좋은 작품으로 보답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류담이 40kg 감량한 이유는 배우로서의 이미지 변신을 위해서였다. 이에 따라 류담은 2년간 꾸준히 다이어트를 해왔고, 40kg 감량에 성공한 것.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에 따르면 류담 몸무게는 현재 81kg이며, 10kg 더 감량하는 것이 목표다.
한편 류담은 드라마 ‘선덕여왕’ ‘성균관 스캔들’ ‘오자룡이 간다’ ‘황금무지개’ ‘장사의 신-객주 2016’ ‘엽기적인 그’ ‘돈꽃’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지난 1월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류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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