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김기방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기방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라고 시작되는 문장으로 결혼 소감을 적어나갔다.
그는 “정말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나 복받았구나”라면서 “너무 좋았던 날씨, 하늘과 너무 잘 어울렸던 플라워장식, 신의 한 수 였던 음악, 함께 해주신 모든 하객 분들. 그리고 세상 어느 누구보다 아름다웠던 우리 신부 희경이. 지금 생각해도 가슴 벅차 올랐던 하루였어요. 행복하게 서로 배려하고 아끼며 살게요”라고 밝혔다.
한편 김기방은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모처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김기방의 예비신부 김희경 씨는 유명 쇼핑몰 모델 출신으로 현재는 화장품 브랜드의 부대표를 맡고 있다.
-다음은 김기방 결혼 소감 전문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정말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나 복받았구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진짜 살면서 두고두고 갚을게요.
너무 좋았던 날씨, 하늘과 너무 잘 어울렸던 플라워장식, 신의 한 수 였던 음악, 함께 해주신 모든 하객 분들. 그리고 세상 어느 누구보다 아름다웠던 우리 신부 희경이.
지금 생각해도 가슴 벅차 올랐던 하루였어요. 행복하게 서로 배려하고 아끼며 살게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풍족하고 따뜻한 한가위 되세요.
#희바라기방 드디어 #결혼 #아자아자 #야호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김기방 인스타그램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