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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박수진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4일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로버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수진은 야외 테라스의 의자에 앉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흰색 블라우스와 데님 바지를 입고 깔끔한 데일리 룩을 연출해 편안한 모습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박수진은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해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변함 없는 청순한 미모에 사람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3세의 나이 차를 극복한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에 골인한 지 1년만인 2016년 10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4월 딸을 낳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박수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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