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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예성이 함께 별을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채널A ‘우주를 줄게’ 2회에서는 별빛이 내리는 경북 안동의 밤하늘 아래에서 진솔한 이야기와 실시간 음악 라이브를 즐긴 뮤지션 6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최근 녹화에서 유세윤 휘성 예성 카더가든 손동운 김민석 등 6명의 뮤지션들은 밤하늘을 올려다 보며 지금 이 순간, 함께 별을 보고 싶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예성은 한참을 망설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과 함께 보고 싶다”는 깜짝 고백을 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예성은 함께 별을 보고 싶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슬럼프에 빠졌던 시절 자신에게 힘이 되어준 노래와 그 당시의 심경을 털어놓으며 멤버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는 전언.
예성이 사랑한다고 밝힌 상대의 정체는 28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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