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연예인들이 투표 독려에 나선 가운데,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올랐다.
최근 진행된 ‘613투표하고웃자’는 강호동, 김구라, 김국진, 김준현, 김태호PD, 남희석, 박경림, 박나래, 박수홍, 박휘순, 신동엽, 양세형, 유세윤, 유재석, 이수근, 이휘재, 임하룡, 장도연, 정준하 등(가나다 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능인과 예능 PD가 함께 한 프로젝트다. 투표 참여의 순수한 뜻을 담아 전원 노개런티 출연으로 진행, 눈길을 끌었다.
19명의 예능인들이 선거에 대한 생각을 전한 ‘당선됐습니다’와 웃음에 대한 철학 속에 소신을 밝힌 ‘웃기지마세요’ 투표티셔츠 입는 법이 공개된 패션필름, 배우 이순재 한지민 이준익 감독 노희경 작가 등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응원 영상 등이 공개된 이번 프로젝트는 출연진들이 투표 티셔츠를 입고 투표에 대한 소신과 철학을 드러냈다.
연예인들의 사전투표도 속속 진행 중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유재석 남희석 박경림 박휘순 김준현 장도연 등이 8일 사전투표를 진행한 데 이어 지난해 캠페인에 참여했던 정우성과 배우 윤종훈도 투표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본인의 SNS에 게재하며 투표 사실을 알렸다.
캠페인에서 김준현은 “꼭 대학을 나오지 않아도 충분히 꿈을 꿀 수 있는, 학력으로 차별받지 않은 사회가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장도연도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시길 바란다”면서 투표를 독려했다.
배우 손현주 진세연, 가수 비, 방송인 지석진,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헬로비너스 등도 각각 사전투표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처럼 스타들의 투표 독려에 힘입어 8일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은 지방선거 8.77%,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9.27%로 마감됐다. 이는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첫날 사전투표율(4.75%)의 2배에 육박하는 수치다. 9일 사전투표율은 12%에 이르고 있어 이에 선관위 안팎에서는 이번 지방선거 최종 사전투표율이 제6회 지방선거 최종 사전투표율(11.49%)의 약 2배인 20%대 초반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김영준 스튜디오, 각 SNS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