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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신재하가 현 소속사 인넥스트트렌드와 의리를 이어간다.
14일 인넥스트트렌드 측은 “신재하가 데뷔 때부터 함께한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채결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재하가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신재하는 지난 2012년 인넥스트트렌드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영화 ‘거인’, 드라마 ‘피노키오’ ‘원티드’ ‘페이지 터너’,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손의 흔적’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한편 신재하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 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촬영을 마치고 9월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또한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신원호 PD의 신작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도 캐스팅됐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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