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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지창욱이 군대에서 보낸 시간에 대해 전했다.
지창욱은 최근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지창욱은 자유롭게 길거리를 걷거나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를 담아내며 그 동안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멋진 화보를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창욱은 군대에서 보낸 시간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많이 배우기도 했으며 지금까지 살아온 삶에 대해서도 돌아보며 많은 생각을 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차기작에 대한 소식도 전했다. 백미경 작가의 드라마 ‘날 녹여줘’ 출연을 결정한 지창욱은 “‘냉동인간 프로젝트’라는 신선함에 끌렸다”고 밝혔다. 더불어 자신이 연기하는 인물 뿐만 아니라 극중 새롭고 매력적인 다양한 캐릭터들이 드라마를 더 재미있게 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지창욱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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