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석재현 기자] SBS 새 예능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첫 만남을 가졌다.
5일 ‘리틀 포레스트’ 제작진이 밝힌 바에 따르면, 멤버들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만나 인사를 나눴다. 첫 만남인데도 멤버들은 매우 반가워하며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는 전언이다.
앞서 사전 공개된 티저에서 ‘츤데레 삼촌美’를 뽐낸 이서진과 서투르지만 어느덧 능숙한 돌보미가 된 이승기, 보육 봉사를 다닐 만큼 아이들과 친근한 ‘프로 돌봄러’ 정소민에 “‘리틀 포레스트’는 내게 도전”이라 밝히며 의욕을 드러낸 박나래의 조합은 일찌감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합류한 ‘리틀 포레스트’는 맘껏 뛰놀 곳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 푸른 자연 속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올 여름 방송 예정이다.
석재현 기자 syrano63@hanmail.net /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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