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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YES, 모모 NO” 이틀 연속 열애 중심에 선 트와이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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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바타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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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이틀 연속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효와 모모의 열애설 때문이다. 입장은 달랐다.

6일 오전 한 매체는 모모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2년 째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이 불거진 지 2시간 만에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김희철은 평소 모모의 팬임을 자처해왔다. 모모도 김희철과 민경훈이 결성한 우주겁쟁이의 ‘나비잠’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의리를 보였다. 두 사람의 친분이 열애설로까지 번진 것으로 풀이된다.

모모의 열애설에 앞서 전날인 지난 5일 지효는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과 열애설이 났다. 모모 때와 다르게 이들은 핑크빛 관계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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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와 강다니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측은 3시간 만에 “두 사람이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데이트 장소가 된 강다니엘의 한남동 자택부터 인근 주민들의 목격담, 두 사람을 이어준 2AM 임슬옹까지 지효와 강다니엘의 공개 연애는 종일 화제였다.

거대한 팬덤을 거느리고 있는 트와이스 멤버인 만큼 공식입장을 발표한 이후에도 이들을 향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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