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김구라가 아들 김동현의 친구를 만나 화제가 됐다.
최근 김구라와 김동현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GreeGura’에 ‘그리 찐친에게 들은 질풍노도 꿀잼(?) 사춘기 이야기 지금 바로 확인하시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1만 2000회를 기록했다.

김구라는 김동현의 친구 ‘성도’를 만났다. 성도는 김동현의 초등학교 친구다. 김구라는 “동현이가 옛날부터 방송을 해서 친구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았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도는 그렇다고 답했다.
김구라는 “동현이의 장점이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이에 성도는 “주의에 좋은 영향을 많이 퍼트린다. 진로 고민을 잘 들어준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모임에서도 항상 자기가 계산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애가 저축하는 습관이 없다”라고 말해 불편한 표정을 지었다.

성도는 “단점으로는 가끔씩 이상한 짓을 할 때가 있다. 자기가 심심하다고 차를 타고 동네 30바퀴 돌기 전에 안 내려줬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동현이가 조금 게으른 그런 건 좀 있다”라는 김구라의 발언에 “예전에는 그랬는데 요즘은 운동도 하고 부지런해졌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김구라 유튜브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