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윤균상이 데뷔 8주년을 자축했다.
윤균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부족한 사람을 8년이나 사랑해주고 기억해주다니. 88년을 88하게 활동할 테니 내 사랑도 오래오래 잔뜩 실어 가시길. 내 꽃밭 내 꽃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균상은 데뷔 8주년 축하 메시지가 담긴 풍선을 들고 카메라 앞에 선 모습. 그는 깜찍한 윙크로 특별한 팬사랑을 전했다.
지난 2012년 SBS ‘신의’로 데뷔한 윤균상은 ‘피노키오’ ‘너를 사랑한 시간’ ‘역적’ ‘삼시세끼’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윤균상은 tvN ‘신박한 정리’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윤균상 인스타그램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