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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제시카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가상 여행을 떠났다.
최근 제시카의 유튜브 Jessica Jung’ 채널에 ‘Virtual Travels✈️’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1만 회를 기록했다.

제시카는 “요즘 너무 답답하다. 해외에 못 나간 지 몇 개월 된 것 같은데 마지막 출장이 올해 초였고 이후로는 계속 한국에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얼마 전에 여행에 관해서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겨달라고 말했다. 질문이 굉장히 많았다. 하나씩 얘기를 나눠 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첫 번째 질문은 ‘생애 마지막으로 단 한 곳만 여행할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이다. 제시카는 “너무 어렵다. 익숙하면서 좋은 곳에 가고 싶다. 하와이나 프랑스 남부 이런데도 좋을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왜냐하면 “하와이는 가족들과 자주 갔기 때문에 편안한 느낌이 들고 프랑스 남부는 되게 평화롭고 좋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두 번째 질문은 ‘자주 사 오는 기념품은?’이라는 내용이다. 그는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을 사온다. 저랑 크리스탈이 꼭 사오는 게 자석이다.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 하나는 해외에 있을 때 항상 엽서를 쓴다. 그러면 출장 갔다 한국에 돌아올 때쯤 받는다. 가족들이 굉장히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처음 혼자 여행 갔던 곳은?’이라는 질문에 “로스앤젤레스”라고 제시카가 말했다. 이어 “제가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고 뉴욕을 되게 좋아하는데 LA는 그만의 여유로움이 있다. 예전에 시간이 좀 생겨서 LA에 일주일 동안 혼자 있었다”라고 대답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제시카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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