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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민하가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민하의 유튜브 ‘민하의소소사소’ 채널에 ‘8월의 소소한 일상 브이로그/택배언박싱/갈비곰탕/새우명란파스타/죠리퐁라떼/집에서 요리하고 택배 뜯고 홈카페 즐기며 집콕하는 자취생 브이로그/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1만 2000회를 기록했다.

민하는 “최근 이사를 해서 전처럼 요리를 자주 못 했다. 건강한 아침을 위해 아보카도와 치즈 등을 준비했다”라고 운을 뗐다. 민하는 “어제 엄마 집에서 삼겹살 파티를 아주 제대로 하고 왔더니 아침에 얼굴에 삼겹살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사 전부터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지금까지도 계속 컨디션이 안 돌아온다. 매일 너무 피곤하다. 최고 급선무는 체력을 회복하는 일이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친구가 민하의 집에 놀러 온 김에 민하는 ‘명란 트러플 오일 파스타’를 만들기로 했다. 팬에 올리브유와 마늘을 볶아준 후 양파와 버섯, 새우도 넣어 볶는다. 면을 익혀서 명란 트러플 오일과 같이 넣는다. 이렇게 간단하고 맛있는 파스타가 완성됐다.
민하는 간단한 간식 ‘죠리퐁 라떼’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컵에 우유를 커피를 섞고 그 위에 죠리퐁을 부었다. 민하는 “파마한 고양이 씨 완성이다. 하지만 죠리퐁이 금방 눅눅해져서 조금씩 추가해 먹어야 바삭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민하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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