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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안소희가 구독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이돌 댄스 커버를 배우러 왔다.
13일 안소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나 안소희, 약속은 지킨다! 춤 연습 시작했솧! | 아이돌 댄스커버, 생일 파티, 지점토 트레이, 광고 촬영 현장’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안소희는 “연말 유튜브 라이브에서 여러분들이 보고 싶은 영상 요청해 주셨던 아이돌 댄스 커버를 하러 첫 레슨을 받으러 왔다”라고 전했다.
안소희는 댄스 선생님과 인사를 나누며 “기초부터 차근히 부탁드린다. 총 3곡 정도 생각을 했는데 다양한 장르로 하고 싶어서 선을 좀 살릴 수 있는 라인 위주의 춤을 골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는 서프라이즈로 예상하지 못한 무대를 만들고 싶어서 최근에 비 오빠랑 박진영 PD님이랑 같이 콜라보 한 ‘나로 바꾸자’ 안무가 멋있는 것 같아서 해보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오늘 레슨을 시작으로 3가지 안무를 천천히 하나씩 완성해 나가보려고 한다. 여러 번의 레슨과 안무팀과의 연습을 거쳐서 완성될 저의 퍼포먼스 기대해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다음날 안소희는 “똥손이 새로운 도전을 또 해보려고 한다. 지점토 트레이를 요즘에 만들어서 오브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래서 만들어보려고 한다”라며 지점토를 납작하게 펴주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았다.
이어 조각칼로 모양을 내고 테두리를 만들어 원하는 모양을 조각했다. 곧 또 다른 지점토로 다른 트레이도 순식간에 만들었다.
안소희는 지점토에 색을 더하기 위해 물감으로 원하는 색을 만들고 칫솔로 페인팅 자국을 내기 위해 신중한 작업에 들어갔따.
하지만 붓으로 작업을 하던 중 실수로 물감을 덩어리채 떨어뜨려 원하는 디자인이 나오지 않아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디자인까지 완성된 트레이를 말리고 바니쉬로 코팅까지 해준 후 하루 더 기다리면 정말 끝이다. 안소희는 “똥손인 내가 이정도면 여러분들은 더 잘할 수 있을 거다”라며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안소희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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