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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간식 만들기에 열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떡소떡이 먹고 싶다 하고 등교하심”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의 내용은 한유라가 아이들을 위해 소떡소떡을 만든 모습. 정성스럽게 만든 소떡소떡에서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졌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4년 가까이 운영해 온 성북동 카페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폐업한 바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한유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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