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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오윤아가 동안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 오윤아는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다양한 각도에서 셀카 삼매경 놀이에 빠졌다.
무엇보다 초근접 사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비주얼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올해 42살로 이혼 후 15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오윤아는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발달장애인 아들 민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과 사랑을 받았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오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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