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이주→민폐 논란’ 女배우, 누가 뭐래도 한국인…새 학기 맞이 훈훈한 사진 1장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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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발리에 거주 중인 배우 김빈우가 훈훈한 일상을 전했다.
지난 19일 김빈우는 개인 계정에 “학기 시작하는 첫날에 일주일에 한 번은 엄마 도시락 먹고싶다는 새꾸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자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아이들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도시락이 담겨있었다. 도시락에는 유부초밥과 김밥이 가지런히 담겨있었고 특히 김밥은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햄과 계란으로만 속이 채워져 있어 아이를 향한 엄마의 사랑을 나타냈다.
최근 김빈우는 공공질서를 해치는 행동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그는 지난 5월 새벽 1시경 자택에서 화려한 조명을 켜고 마이크를 사용해 큰 소리로 노래하며 춤을 추는 모습을 라이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를 보던 누리꾼이 아파트 층간소음을 우려하자 그는 “1층이다”라고 대꾸해 많은 이들의 비판을 받았다. 그는 논란이 커지자 “생각이 짧았다”라며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지난 6월에도 김빈우는 비슷한 일로 도마 위에 올랐다. 그는 제주도 여행 중 운전석 시트 위에 한쪽 다리를 올린 채 한 손으로만 운전대를 잡고 춤을 추는 영상을 개인 계정에 올렸다. 그는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위험한 운전 태도에 지적이 잇따르자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그러면서 그는 “왜 이렇게 남을 미워하는 데 에너지를 쓸까”라는 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큰 공분을 샀다.
앞서 김빈우는 지난 8월 21일 가족들과 함께 발리로 이주했고 지금은 계정을 통해 일상을 전하고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김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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