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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한지민, 결별설 루머에 몸살→세월 비껴간 외모 인증…”무더위와 맞서 싸워”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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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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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밴드 잔나비 최정훈과의 결별설 해프닝을 뒤로한 배우 한지민이 소탈한 일상 사진으로 팬들 앞에 돌아왔다. 30일 자신의 계정에 올린 근황 사진에서 그는 얼굴만 한 크기의 옥수수 술빵을 양손으로 받쳐 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큼직한 빵 하나를 들고도 시선을 사로잡은 비결은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 자연스러운 미소와 청순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차기작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코리언즈’의 촬영 현장을 공개한 한지민은 “무더위와 맞서 싸우는 ‘코리언즈'”라는 글귀를 남기며 더위 속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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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은 2024년 8월부터 10세 연하인 잔나비 보컬 최정훈과 공개 연애를 이어오는 중이다. 음악과 예술이라는 공통분모로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에게 꾸준히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최정훈이 무대 도중 눈물을 보이자 ‘한지민과 결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번지기도 했으나, 두 사람의 관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한지민이 촬영에 매진 중인 ‘코리언즈’는 1990년대 서울이 무대다. 평범한 중산층 가정처럼 살아온 북한 스파이 부부, 그리고 그 곁으로 이사 온 대공수사과 형사의 이야기가 맞물리는 휴먼 첩보물로, 공개 시점은 오는 2027년으로 예정돼 있다.

김도현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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