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라키가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에서 하차했다.
29일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제작사 아트원컴퍼니는 공식 입장을 내고 “극장 일정 변경으로 인해 아쉽게도 이번 공연에 라키가 스케줄 문제로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공연 개막을 앞둔 시점에 관객 여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라키의 빈자리는 블락비 유권이 메운다. 제작사 측은 “1차 공연 기간 동안 기존 라키가 맡았던 제이슨 역은 유권이 출연할 예정이며 이후 캐스트는 추후 별도로 안내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는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의 성장과 도전, 서로를 응원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로 세븐, 강승식, 임세준, 장동우 등이 출연한다.
라키는 그룹 아스트로의 전 멤버로 뮤지컬 ‘삼총사’ 웹드라마 ‘청춘향전’ ‘짠내 아이돌’ 등에 출연하며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포핸즈’ 송강, 이준영과 협연 성공했지만…납치 배후=母란 사실에 ‘충격’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0223344/CP-2022-0227-39864801-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