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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의 근황을 공유했다.
이유영은 2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연극 ‘브로크백마운틴’ 꼭 보시길. 오랜만에 울면서 연극을 봤다”면서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브로크백마운틴’ 관람 후 출연 배우들과 함께한 이유영의 모습이 담겼다. 만삭의 이유영은 부푼 배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한편 화사한 미소로 편안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유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동기인 홍승안, 전재희 등을 응원하고자 만삭의 몸에도 공연장을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연기, 음악, 무대도 너무 좋았고 깊은 여운이 남는 공연이었다. 홍승안 전재희 최고”라고 적으며 동기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미소에서부터 행복이 느껴진다. 예쁜 아이 낳길” “기분이 좋아지는 사진이다” “순산을 기원한다” “편안한 느낌이 좋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이유영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으로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다.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고 같은 해 8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임신과 출산을 이유로 결혼식을 미뤄온 이들은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이유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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