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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도현 기자] 40대 중반에 임신 소식을 알렸던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민경이 남편과 함께한 만삭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아름다운 D라인과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김민경은 21일 자신의 계정에 “우리의 첫 번째 가족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만삭 화보를 올렸다. 흑백 사진 속 그는 검정 브라톱에 재킷을 걸치고 카메라를 든 남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를 감싸 안은 채 행복하게 웃는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에는 김민경의 만삭 배에 입을 맞추는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로 이를 바라보는 김민경의 얼굴에서 부부의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김민경은 지난 4월 40대 중반의 나이에 임신 사실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1981년 8월생인 그는 만 44세, 세는 나이로 46세다.
김도현 기자 / 사진=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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