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윤가이가 18살 연상의 가수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이상형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27일 윤가이의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윤가이와 장기하가 교제 중”이라고 밝히며 둘의 열애를 공식화 했다.
이들은 ‘2년째 연애 중’으로 지난 2023년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즌4의 호스트와 크루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하와 윤가이는 18살차로 나이차에 스포트라이트가 맞춰지면서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건 윤가이의 이상형 고백이다.
앞서 윤가이는 2023년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 출연해 “내 이상형은 다정하고 겸손한 사람”이라며 “난 기생오라비처럼 생긴 사람을 좋아한다. 얼굴이 고운 사람이 좋다는 의미다. 굳이 잘생기지 않아도 고운 남자가 좋다”고 이상형을 밝혔다. 포용할 수 있는 나이차에 대해선 “위로 10살까지 가능하다”고 했다.
2000년생인 윤가이는 지난 2019년 영화 ‘선희와 슬기’로 데뷔한 이래 ‘SNL 코리아’를 비롯해 ‘마당이 있는 집’ ‘악귀’ ‘멱살 한번 잡힙시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 ‘나의 완벽한 비서’ ‘언더커버 하이스쿨’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윤가이의 최근 활동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다.
1982년생인 장기하는 지난 2022년 데뷔, ‘부럽지가 않어’ ‘그건 니 생각이고’ ‘싸구려 커피’ ‘풍문으로 들었소’ ‘달이 차오른다, 가자’ 등의 히트곡을 내며 대한민국 포크 계보를 잇는 모던 록의 대표주자로 가요계에 족적을 남겼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