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 출산 6개월 만에 ‘-29kg’ 감량 大성공→”드디어 정체기 깨졌다”…뜻밖의 비결 보니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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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둘째 출산 6개월 만에 예전 미모를 되찾아 화제다.

1일 야옹이는 개인 계정을 통해 “얼마 만에 화장인고”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야옹이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체중 감량 과정을 보여주는 그래프도 공개했다. 체중 54kg에 체지방률 23%라고 명시돼 있는 그래프 위에 “드디어 정체기 깨짐. 아기 데리고 하루 1만 보씩 걷고, 저녁 안 먹고 클린식 먹는 것 말고는 안 하긴 함+육아”라는 글을 작성해 감량 비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 다음 글에서는 “83kg 찍고 출산. 조리원에서 72kg으로 퇴소. 출산 6개월 차 54kg. 모유 수유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야옹이는 출산 직후부터 6개월간 총 29kg을 감량했다.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29kg 말도 안 된다” “다시 돌아왔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야옹이는 네이버 웹툰 ‘여신 강림’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해당 작품은 글로벌로 히트하며 인기작이 됐지만,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건 야옹이의 미모였다. 야옹이는 웹툰 주인공과 닮은 비주얼로 단숨에 화제를 모았다. 야옹이의 개인 계정은 1일 기준 112만 팔로워를 넘기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야옹이는 과거 전 남편과 이혼해 홀로 아들을 양육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을 만나 2019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22년 백년가약을 맺었고, 6월 태어난 둘째로 네 식구가 됐다.
이지은 기자 / 사진= 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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